팜 민 훙(Phạm Minh Hưng) 총리는 2026-2027학년도 개막식에서 하노이(Hà Nội)의 국방아카데미를 전략 자문 중심지로 키우고 AI·디지털 전환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팜 민 훙(Phạm Minh Hưng) 총리는 2026-2027학년도 개막식이 열린 하노이(Hà Nội) 국방아카데미에서 교육 혁신과 연구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1977-2027년 개교 50주년을 앞둔 국방아카데미가 당·국가·군 핵심 간부 양성과 전략 자문에서 돌파구를 만들라고 밝혔다.

총리는 다극화와 기술전쟁이 심화돼 국방·안보 환경이 급변한다며, 전략적 수동성과 기습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아카데미가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부에 조기 경보와 정책을 제안하고, AI를 활용한 예측 연구로 실전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방외교와 국제협력을 넓혀 세계 유수 기관과 교류하고, 주권과 독립을 지키는 지식·자원 기반을 확충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