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 민 흥(Lê Minh Hưng) 총리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8개 법안 정비를 지시하며 9월 21일 전 국회 제출을 요구했다.

럼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17일 하노이(Hà Nội) 정부회의에서 8개 법안과 결의안 정비를 주재했다.

그는 토지법 개정안과 주택법 개정안이 민생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업환경부와 건설부에는 중복 규정 정리, 데이터 연계, 투기 억제, 행정절차 간소화를 서둘러 달라고 지시했다.

부동산과 투자 관련 법안에는 투명성 강화, 에스크로 보호, 고기술 투자 유치 등 시장 안정 장치를 담으라고 주문했다.

모든 초안은 9월 21일 전까지 부총리에게 보고돼야 하며, 국회 제출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