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9월 27일~10월 1일 250여 명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유산 진정성 대화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와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가 9월 8일 계획 347호를 따라 이번 행사를 공동 준비했다.

9월 27일~10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릴 대화에는 국내외 25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행사는 유네스코 하노이(UNESCO Hà Nội) 사무소와 문화유산국이 협조해 세계유산 보존의 진정성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회 조건에 맞는 보존 방안을 찾고 베트남의 국제협력 역할도 점검한다.

특히 탕롱 황성 중심구와 꼬로아 성, 끼엔티엔 궁전 복원 연구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