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손동(Sơn Đồng) 공예마을이 400개 시설과 2,000명 노동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지도·패스포트 도입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손동(Sơn Đồng)에서 지난주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회의가 열려 공예마을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마을에는 약 400개 생산·상업 시설과 2,000명 지역 노동자가 있어 디지털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

당국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디지털 지도와 공예품 위치 정보를 구축해 관광과 판매를 함께 키우려 한다.

목재 원산지와 제작 과정을 추적하는 디지털 패스포트도 도입해 제품 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노이 과학기술청(Hà Nội Depart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은 연구기관·기업과 협력해 손동(Sơn Đồng)에 디자인·혁신 공간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