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 사파 무역센터에서 9월 12일 열린 베트남어 경연에서 재외 베트남 아동들이 시와 노래, 그림으로 모국어와 조국 사랑을 표현했다.
체코 프라하(Prague) 사파 무역센터(Sapa Trade Centre)에서 9월 12일 재외 베트남 아동들의 베트남어 경연 결선이 열렸다.
이 행사는 체코 베트남인협회(Union of Vietnamese Associations in the Czech Republic) 교육위원회가 주최해 아이들에게 베트남어 사용 기회를 줬다.
타초프(Tachov)의 12세 팜 응옥 한(Phạm Ngọc Hân)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초상과 베트남 지도 그림으로 조국 사랑을 표현했다.
같은 지역의 10세 쩐 하 미(Thân Hà Mi)는 나의 조국 베트남(My Homeland Việt Nam) 그림을 내고 어머니의 고향인 베트남과의 연결을 강조했다.
부모들은 집에서 베트남어를 쓰며 체코어 중심 환경에서도 문화와 뿌리를 잇는 교육 효과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 행사는 체코 베트남인협회(Union of Vietnamese Associations in the Czech Republic) 교육위원회가 주최해 아이들에게 베트남어 사용 기회를 줬다.
타초프(Tachov)의 12세 팜 응옥 한(Phạm Ngọc Hân)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초상과 베트남 지도 그림으로 조국 사랑을 표현했다.
같은 지역의 10세 쩐 하 미(Thân Hà Mi)는 나의 조국 베트남(My Homeland Việt Nam) 그림을 내고 어머니의 고향인 베트남과의 연결을 강조했다.
부모들은 집에서 베트남어를 쓰며 체코어 중심 환경에서도 문화와 뿌리를 잇는 교육 효과가 크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