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Vientiane)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8월 27일 도 징 리(Đào Trọng Lý)의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 회화 50점 전시가 열렸다.
베트남 문화센터(Vietnamese Culture Centre)는 8월 27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 회화 50점 전시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베트남 대사관(Embassy in Laos)과 베트남 미술박물관(Vietnam Fine Arts Museum)이 공동 주최했다.
전시는 8월 혁명 81주년과 1945년 9월 2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고(故) 도 쫑 리(Đào Trọng Lý)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태국에서 그린 작품은 호찌민의 혁명 여정을 담았다.
응우옌 민 땀(Nguyễn Minh Tâm) 대사는 전시가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우정을 기리는 뜻이 크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베트남 대사관(Embassy in Laos)과 베트남 미술박물관(Vietnam Fine Arts Museum)이 공동 주최했다.
전시는 8월 혁명 81주년과 1945년 9월 2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고(故) 도 쫑 리(Đào Trọng Lý)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태국에서 그린 작품은 호찌민의 혁명 여정을 담았다.
응우옌 민 땀(Nguyễn Minh Tâm) 대사는 전시가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우정을 기리는 뜻이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