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아르세날레가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1726km 럭셔리 열차 시저니(SJourney) 지분 33%를 확보했다.
이탈리아 철도관광 선두주자 아르세날레(Arsenale)가 베트남 시저니(SJourney) 지분 33% 인수에 합의했다.
시저니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1726km, 8일 7박 고급 열차를 운영한다.
2024년 출범한 시저니는 초기 흑자를 냈고, 파올로 바를레타(Paolo Barletta)는 베트남 관광 성장세를 높이 평가했다.
아르세날레는 올해 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2500만명 예상과 함께 브랜드 노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5년간 2000만유로(US$23.2 million)를 투자해 인프라를 개선하고 동남아 노선을 넓힐 방침이다.
시저니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1726km, 8일 7박 고급 열차를 운영한다.
2024년 출범한 시저니는 초기 흑자를 냈고, 파올로 바를레타(Paolo Barletta)는 베트남 관광 성장세를 높이 평가했다.
아르세날레는 올해 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2500만명 예상과 함께 브랜드 노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5년간 2000만유로(US$23.2 million)를 투자해 인프라를 개선하고 동남아 노선을 넓힐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