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북한 국경절 78주년을 맞아 김정은(Kim Jong Un)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9일 북한 국경절 78주년을 맞아 김정은(Kim Jong Un)에게 축전을 보냈다.
레 민 흐엉(Lê Minh Hưng) 총리도 박태성(Pak Thae Song) 내각총리에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최선희(Choe Son Hui)와 외교 채널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교환했다.
이번 메시지는 베트남이 북한의 국가 기념일을 계기로 최고위급 외교 예우를 표한 것으로 읽힌다.
VNA와 VNS 보도에 따르면 세 통의 메시지가 모두 9월 9일 국경절 78주년에 맞춰 발송됐다.
레 민 흐엉(Lê Minh Hưng) 총리도 박태성(Pak Thae Song) 내각총리에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최선희(Choe Son Hui)와 외교 채널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교환했다.
이번 메시지는 베트남이 북한의 국가 기념일을 계기로 최고위급 외교 예우를 표한 것으로 읽힌다.
VNA와 VNS 보도에 따르면 세 통의 메시지가 모두 9월 9일 국경절 78주년에 맞춰 발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