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어 투 케어(Aware to Care)는 베트남 뚜옌꽝(Tuyên Quang)·칸호아(Khánh Hòa)·꽝찌(Quảng Trị) 5개 학교에 맞춤형 구급함을 전달하고 1500명 넘는 학생에게 응급 교육을 진행했다.

하노이(Hà Nội) 기반 학생팀 어웨어 투 케어(Aware to Care)는 학교별 여건을 조사해 맞춤형 구급함을 준비했다.

각 학교의 위치와 날씨, 학생 수, 연령대를 반영해 약품과 도구 구성을 달리했다.

대표로는 응우옌 하이 아인(Nguyễn Hải Anh) 등 베트남·일본 의료진이 자문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 사업은 1500명 넘는 학생에게 보건 강의와 응급처치 수업을 제공하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현재까지 뚜옌꽝(Tuyên Quang), 칸호아(Khánh Hòa), 꽝찌(Quảng Trị) 등 5개 학교에 구급함 5개가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