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모스크바에서 니콜라이 파트루셰프와 만나 2026~30 해양협력과 해상물류,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 협력을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1일 모스크바(Moscow)에서 니콜라이 파트루셰프(Nikolai Patrushev)를 만나 해양협력을 유망 분야로 제시했다.

그는 베트남을 러시아의 중요하고 신뢰할 만한 파트너로 규정하며 외교와 발전전략의 최우선 순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30 해양협력 방향을 실질 사업으로 옮기고, 베트남-러시아 열대센터를 중심으로 연구협력을 넓히자고 했다.

양측은 해상운송과 물류, 조선과 수리, 기술이전 협력으로 교역비용을 줄이고 해양경제 연결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해양안보와 범죄 대응,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 기반 정보교환과 지역 평화 기여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