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53학교에서 응오 푸엉 리가 베트남 학생 30명 지원과 러시아-베트남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는 9월 10일 모스크바(Moscow) 1253학교를 찾아 베트남 학생 30명의 적응을 격려했다.

나탈리야 아쿨로바(Natalia Akulova) 교장은 베트남대사관과 협력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리는 러시아 교육이 지식과 규율을 길러줬다며, 언어와 과학 강점을 살린 학교 간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 학생들에게는 성실한 학업을, 러시아 학생들에게는 베트남 방문과 양국 우정의 계승을 당부했다.

이날 학교에는 베트남 도서코너가 전달됐고, 이틀 전 VGIK에서 문화유산 공간과 베트남 영화주간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