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와 서울이 30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교통·혁신·교류 등 4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하노이시와 서울시는 30주년을 맞아 하노이에서 양 수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새 틀을 논의했다.
부 다이 탕 위원장은 서울의 도시개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하노이 발전 전략과의 연계를 강조했다.
양측은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을 통해 도시 거버넌스와 공공서비스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 도시철도와 대중교통, 녹색 도시 개발을 위해 경험과 전문가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민간 교류와 교육, 관광 협력을 넓히고 서울의 베트남 교민 지원도 함께 당부했다.
부 다이 탕 위원장은 서울의 도시개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하노이 발전 전략과의 연계를 강조했다.
양측은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을 통해 도시 거버넌스와 공공서비스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 도시철도와 대중교통, 녹색 도시 개발을 위해 경험과 전문가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민간 교류와 교육, 관광 협력을 넓히고 서울의 베트남 교민 지원도 함께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