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지앙(Phan Văn Giang)과 안드레이 벨로우소프(Andrey Belousov)는 모스크바에서 만나 열대센터와 유엔 평화유지, 장학금 등 국방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판 반 지앙(Phan Văn Giang) 국방부 장관은 7일 모스크바(Moscow)에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Andrey Belousov) 러시아 국방장관과 회담했다.
이번 회담은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러시아 국빈방문 일정의 하나로 열렸다.
양측은 국방협력이 대표단 교류와 교육, 훈련, 과학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베트남-러시아 열대센터(Việt Nam–Russia Tropical Centre)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협력을 강조했다.
양국은 고위급 소통과 유엔 평화유지,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việt 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여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담은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러시아 국빈방문 일정의 하나로 열렸다.
양측은 국방협력이 대표단 교류와 교육, 훈련, 과학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베트남-러시아 열대센터(Việt Nam–Russia Tropical Centre)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협력을 강조했다.
양국은 고위급 소통과 유엔 평화유지,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việt 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여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