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일 모스크바(Moscow)에서 지우가노프(Gennady Zyuganov)와 만나 베트남·러시아 당·국가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일 모스크바(Moscow)에서 지우가노프(Gennady Zyuganov)와 회동했다.
또 럼은 베트남이 과거 소련과 현재 러시아의 지원을 잊지 않는다며, 양국의 신뢰와 우의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14차 당대회 이후 채택된 개혁 과제와 함께 당 대 당, 국가 대 국가 협력을 더 깊고 실질적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또 럼은 2030년 당 창건 100주년을 목표로 베트남 공산당 박물관 완공을 추진 중이라며, 역사 자료와 박물관 기록 지원도 요청했다.
지우가노프는 베트남의 과학·기술·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양당 청년조직 협력을 강화해 전통적 우호를 잇자고 화답했다.
또 럼은 베트남이 과거 소련과 현재 러시아의 지원을 잊지 않는다며, 양국의 신뢰와 우의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14차 당대회 이후 채택된 개혁 과제와 함께 당 대 당, 국가 대 국가 협력을 더 깊고 실질적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또 럼은 2030년 당 창건 100주년을 목표로 베트남 공산당 박물관 완공을 추진 중이라며, 역사 자료와 박물관 기록 지원도 요청했다.
지우가노프는 베트남의 과학·기술·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양당 청년조직 협력을 강화해 전통적 우호를 잇자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