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이 1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참전용사·러시아-베트남 우호협회와 만나 양국 우호와 청년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또 럼(To La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일 모스크바(Moscow)에서 러시아 참전용사협회와 우호협회 대표단을 만났다.
그는 옛 소련과 러시아가 베트남의 해방과 건설에 준 도움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 부야노프(Vladimir Petrovich Buyanov)는 회원들이 모두 베트남 근무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다.
부야노프는 청소년과 학생 참여를 늘려 러시아-베트남 우의를 다음 세대로 잇겠다고 설명했다.
또 럼은 양국 당과 정부가 협회를 지원해 인적 교류와 새로운 협력 분야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그는 옛 소련과 러시아가 베트남의 해방과 건설에 준 도움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 부야노프(Vladimir Petrovich Buyanov)는 회원들이 모두 베트남 근무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다.
부야노프는 청소년과 학생 참여를 늘려 러시아-베트남 우의를 다음 세대로 잇겠다고 설명했다.
또 럼은 양국 당과 정부가 협회를 지원해 인적 교류와 새로운 협력 분야를 넓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