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 인터뷰에서 75년 베트남·러시아 협력을 바탕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럼(Tô Lâm)은 러시아 타스(TASS)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과 러시아의 75년 협력사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다음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초청 국빈방문을 앞두고 양국 관계 심화를 약속했다.

14차 전당대회 뒤 베트남은 독립과 자주, 다변화 외교를 유지하며 러시아 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또 럼은 교육, 에너지, 문화뿐 아니라 해양, 철도, 우주, 과학기술 협력을 구체적 사업으로 넓히자고 했다.

그는 2026년 레프 톨스토이(Lev Tolstoy) 국제평화상 수상과 함께 대화와 국제법 존중의 평화외교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