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또 럼(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026 레프 N. 톨스토이 국제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스크바(Moscow)에서 2026 레프 N.

톨스토이 국제 평화상(Lev N.

Tolstoy International Peace Prize) 수상자가 또 럼(Tô Lâm)으로 결정됐다.

심사위원단은 8개국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11월 3일 온라인 회의로 만장일치 결정을 내렸고, 평화와 협력 증진을 높이 평가했다.

발레리 게르기예프(Valery Gergiev) 심사위원장은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에서 베트남의 고속 성장과 문화 정체성 보전을 함께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