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홍 타이(Trần Hồng Thái)는 빈레드샛 1(VNREDSat-1)의 14년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한불 우주협력이 차세대 위성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쩐 홍 타이(Trần Hồng Thái) 베트남과학기술아카데미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빈레드샛 1(VNREDSat-1)을 베트남 첫 지구관측위성 이상으로 평가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아스트리움(Astrium)과 진행한 교육으로 베트남 기술진이 프랑스와 베트남에서 실무 역량을 키웠다.

빈레드샛 1은 2013년 5월 7일 발사돼 같은 해 9월 인계됐고, 설계수명 5년을 넘어 2026년까지 14년째 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2025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 때 3개 기관이 우주기술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베트남과 프랑스는 빈레드샛 2(VNREDSat-2)와 코3디(CO3D) 기반 차세대 시스템을 논의하며 기술이전과 인력양성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