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 공산당 중앙검사위원회 11차 회의가 농업환경부와 동나이(Đồng Nai)시 당 조직 비위에 대한 징계를 제안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검사위원회는 19일 하노이(Hà Nội) 11차 회의에서 여러 사안을 검토하고 결론을 냈다.
위원회는 전 농업환경부 차관 쩐 꾸이 끼엔(Trần Quý Kiên)과 동나이(Đồng Nai)당 서기 응우옌 티 가이(Nguyễn Thị Gái)의 위반 정황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맡은 업무에서 당 규정과 국가 법률을 어기고, 정치·윤리·생활 측면의 퇴보를 보여 징계 사유가 됐다.
위원회는 위반의 성격과 중대성, 결과를 고려해 관할 당국이 이들에 대한 징계 조치를 검토·부과하라고 제안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와 남부식품공사 당 조직에 대한 점검 결과도 다루며, 위반 사항 시정 계획과 보고를 요구했다.
위원회는 전 농업환경부 차관 쩐 꾸이 끼엔(Trần Quý Kiên)과 동나이(Đồng Nai)당 서기 응우옌 티 가이(Nguyễn Thị Gái)의 위반 정황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맡은 업무에서 당 규정과 국가 법률을 어기고, 정치·윤리·생활 측면의 퇴보를 보여 징계 사유가 됐다.
위원회는 위반의 성격과 중대성, 결과를 고려해 관할 당국이 이들에 대한 징계 조치를 검토·부과하라고 제안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와 남부식품공사 당 조직에 대한 점검 결과도 다루며, 위반 사항 시정 계획과 보고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