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수 또크 띠엔(Tóc Tiên)이 11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첫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에 베트남 대표로 나선다.

베트남 가수 또크 띠엔(Tóc Tiên)이 11월 14일 태국 방콕(Bangkok)에서 열리는 첫 결승전 대표로 선정됐다.

이 대회는 유럽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를 본뜬 아시아판이다.

결승은 아이디어 라이브(Idea Live)에서 단일 무대로 진행된다.

심사위원과 대중 투표는 50 대 50으로 반영돼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는 2027년 불가리아 부르가스(Burgas) 유로비전 초청 무대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