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셰프 비엣남 4번째 시즌이 40명 예선과 14명 본선 진출을 거쳐 8월 3일 하노이(Ha Noi)에서 VTV3로 방영된다.
톱 셰프 비엣남(Top Chef Việt Nam)은 4번째 시즌으로 돌아와 하노이(Ha Noi)에서 8월 3일 VTV3 첫 방송을 시작한다.
주최 측은 6월 22일 예선을 열어 수백 명 지원자 중 40명을 평가했고, 6차례 경연 뒤 14명의 본선을 확정했다.
베트남 요리협회(Hiệp hội Ẩm thực Việt Nam) 응우옌 꾸옥 끼(Nguyễn Quốc Kỳ)는 이 대회가 농산물과 문화, 정체성을 알리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올해 주제는 세계 식탁에 베트남 요리를 올리기로, 12회 동안 퀵 파이어, 탈락전, 심사위원 테이블, 쿡 오프를 치른다.
우승자는 2억 동(VNĐ200 million), 준우승 2명은 각 1억 동을 받고, 비엣남 요리 순위는 TasteAtlas에서 16위까지 올랐다.
주최 측은 6월 22일 예선을 열어 수백 명 지원자 중 40명을 평가했고, 6차례 경연 뒤 14명의 본선을 확정했다.
베트남 요리협회(Hiệp hội Ẩm thực Việt Nam) 응우옌 꾸옥 끼(Nguyễn Quốc Kỳ)는 이 대회가 농산물과 문화, 정체성을 알리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올해 주제는 세계 식탁에 베트남 요리를 올리기로, 12회 동안 퀵 파이어, 탈락전, 심사위원 테이블, 쿡 오프를 치른다.
우승자는 2억 동(VNĐ200 million), 준우승 2명은 각 1억 동을 받고, 비엣남 요리 순위는 TasteAtlas에서 16위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