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아 프루트 로지스티카에서 베트남 과일이 24개 부스로 주목받으며 2025년 직거래 500만달러 성과를 냈다.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AsiaWorld-Expo)에서 9월 2일에서 4일까지 아시아 프루트 로지스티카(Asia Fruit Logistica)가 열렸다.

행사에는 40개 국가와 지역의 730개 전시사가 참여했고, 베트남과일채소협회(VFVA)가 22개 기업의 24개 부스를 꾸렸다.

당 짝 응우옌(Đặng Phúc Nguyên)은 2017년 10개사에서 올해 22개사로 늘며, 베트남 과일의 신뢰가 커졌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 행사에서 베트남 기업들이 해외 파트너와 약 500만달러 계약을 맺었고, 두리안과 패션프루트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르 민 뚜언(Lê Minh Tuấn)과 르 흐우 중(Lê Hữu Dũng)은 홍콩 행사를 통해 미국과 유럽 등 새 시장을 넓히고 기술 이전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