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2026년 GRDP 11% 목표와 연계해 수출·소비 확대를 위해 금융·물류·인프라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기업들은 최근 회의에서 금융과 물류, 규제 병목을 풀어 수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베트남 당국에 요청했다.

맥 꾸옥 아인(Mạc Quốc Anh)은 주문 감소와 녹색 생산 기준 강화로 중소기업 자금난이 심화됐다고 지적했다.

하노이중소기업협회(Association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는 담보 중심 대출 대신 계약과 현금흐름 기반 지원을 제안했다.

또한 콜드체인, 보세창고, 조기경보 체계를 늘려 17개 FTA를 활용한 신시장 개척을 뒷받침하자고 했다.

하노이는 2026년 GRDP 11%와 공공투자 95% 집행을 목표로 180일 소비 촉진 캠페인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