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Khánh Hòa) 안방섬 서쪽 35해리 해상에서 사고를 당한 QNa 90859 TS호에서 베트남 해군이 32명의 어민을 구조했다.

카인호아(Khánh Hòa) 안방섬 서쪽 35해리에서 지난달 28일 QNa 90859 TS호가 사고를 당해 구조가 시작됐다.

당시 배에는 다낭(Đà Nẵng) 출신 선장을 포함해 50명이 타고 있었다.

해군 4지역사령부 소속 쯔엉사 18호(Trường Sa 18)가 9월 1일 생존자 32명을 본토로 이송했다.

이어 472호(Việt Nam Coast Guard Region Command)가 쯔엉사(Trường Sa)에서 이들을 인계해 섬에서 치료와 돌봄을 제공했다.

현재 나머지 선원 수색이 계속되며, 구조된 32명의 건강과 정신 상태는 대체로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