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푸꾸옥(Phú Quốc) 인근에서 표류하던 어선 AG 62009 TS의 실종 어부 2명 시신이 2일 만에 모두 수습됐다.
안장(An Giang) 당국은 7월 31일 푸꾸옥(Phú Quốc) 인근에서 빈 어선 AG 62009 TS를 발견한 뒤 즉시 수색에 나섰다.
해군 제5지역사령부와 안토이(An Thới) 항만 국경수비대는 지역 어선들과 함께 실종자 2명을 찾는 작전을 벌였다.
첫 번째 어부의 시신은 8월 1일 아침 수습됐고, 두 번째 시신은 8월 2일 아침 무이한(Mũi Hanh) 남쪽 약 2km 해역에서 발견됐다.
수색에는 함정 637과 보트 2203이 투입됐으며, 현지 주민과 어민들도 동원돼 해상 수색 범위를 넓혔다.
당국은 수습한 두 시신이 모두 AG 62009 TS에 타고 있던 어부 2명으로 확인했으며, 절차에 따라 안토이(An Thới) 어항으로 인계했다.
해군 제5지역사령부와 안토이(An Thới) 항만 국경수비대는 지역 어선들과 함께 실종자 2명을 찾는 작전을 벌였다.
첫 번째 어부의 시신은 8월 1일 아침 수습됐고, 두 번째 시신은 8월 2일 아침 무이한(Mũi Hanh) 남쪽 약 2km 해역에서 발견됐다.
수색에는 함정 637과 보트 2203이 투입됐으며, 현지 주민과 어민들도 동원돼 해상 수색 범위를 넓혔다.
당국은 수습한 두 시신이 모두 AG 62009 TS에 타고 있던 어부 2명으로 확인했으며, 절차에 따라 안토이(An Thới) 어항으로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