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Khánh Hòa) 워크숍에서 2026년~2030년 베트남 해양강국 목표를 위해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이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

카인호아(Khánh Hòa)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과기부 장관 부 하이 꽌(Vũ Hải Quân)은 2026년 7월 28일 결의 20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이 바다를 연구·개발하는 데서 더 나아가 지식, 데이터, 기술로 해양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란 뚜언 아인(Trần Tuấn Anh) 부원장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이 해양강국의 직접 동력이라며 다학제 기반을 주문했다.

그는 해양 데이터의 국가 기반화, 대규모 전략 프로그램 전환, 연구기관·기업·지방정부의 협력 생태계 구축을 4대 과제로 제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카인호아 해양경제 허브 육성, 해양양식·석유개발 기술, 국립 해양데이터 인프라도 함께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