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성에서 8월 혁명 81주년과 9·2 독립기념일을 맞아 높이 28m 열기구가 처음 공개된 제1회 문화유산의 날 및 열기구 축제가 열렸다.

까마우성은 8월 혁명 81주년과 9·2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제1회 문화유산의 날과 열기구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높이 28m, 지름 22m의 열기구가 첫 선을 보여 까마우의 하늘을 장식했다.

열기구는 최대 1.2~1.5톤을 인양할 수 있고, 1회 탑승 인원은 10~12명으로 소개됐다.

지난 3일간 축제장에는 수만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행사와 전시를 함께 즐겼다.

이번 축제는 까마우성의 매력을 알리고 9월 2일 연휴 관광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