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Cà Mau)가 8월 28일 34개 열기구와 전통문화 행사를 바탕으로 박리에우(Bạc Liêu) 헝브엉 광장에서 첫 문화유산·관광축제를 연다.

까마우(Cà Mau)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박리에우(Bạc Liêu) 헝브엉 광장에서 첫 문화유산·열기구 축제를 연다.

축제는 국경일 연휴를 겨냥해 전통예술·지역상품·관광홍보를 묶고, 메콩델타 연례행사 기반을 만들려 한다.

유네스코 유산과 후에 궁중음악, 남부 전통음악 덩까따이뜨(đờn ca tài tử), 꽌호(quan họ) 등이 한자리에 선다.

또 박리에우(Bạc Liêu) 소금산업과 OCOP 상품을 소개해 지역 생업을 관광자원으로 바꾸는 시도를 보여준다.

개막식은 8월 28일 오후 8시 헝브엉 광장에서 열리며, 34개 열기구와 공연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