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중국)서 열린 전 세계 13개국 참가 그림대회에서 베트남 청소년과 어린이 6명이 금·은·동을 휩쓸었고, 13세 호앙 응옥 한(Hoàng Ngọc Hân)이 청소년부 금상을 받았다.
홍콩(China)에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내셔널 트레저스 시잉 더 월드(National Treasures Seeing the World) 대회에 13개 국가와 지역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홍콩시(홍콩시) 웨스트 카우룽 문화지구의 홍콩 고궁박물관(Hong Kong Palace Museum)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13세 호앙 응옥 한(Hoàng Ngọc Hân)은 청소년부 금상을 받아 베트남 최고 성적을 올렸다.
한은 동선 청동북과 연결된 락 새를 주제로, 조국과 유산의 연결을 그린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 참가자들은 청소년부와 아동부에서 금 2개, 은 2개, 동 2개를 더해 총 6개 메달을 차지했다.
홍콩시(홍콩시) 웨스트 카우룽 문화지구의 홍콩 고궁박물관(Hong Kong Palace Museum)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13세 호앙 응옥 한(Hoàng Ngọc Hân)은 청소년부 금상을 받아 베트남 최고 성적을 올렸다.
한은 동선 청동북과 연결된 락 새를 주제로, 조국과 유산의 연결을 그린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 참가자들은 청소년부와 아동부에서 금 2개, 은 2개, 동 2개를 더해 총 6개 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