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아피타 타이쿠싱에서 7월 4일 베트남 식품박람회가 열려 2025년 대홍콩 수출 90% 이상 급증한 베트남 농식품을 소개했다.
베트남 총영사관의 레득한(Lê Đức Hạnh)은 7월 4일 홍콩 아피타 타이쿠싱(APITA Tai Koo Shing)에서 박람회 개막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아피타와 유니(UNY), 베트남 무역사무소의 첫 협업으로 베트남 농식품을 홍콩 소비자에게 직접 알린다.
레득한 총영사는 2025년 홍콩이 베트남의 5위 투자국이며 양국 교역은 70%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홍콩 수출은 90% 이상 증가해 중국 본토와 대만(China)에 이어 3위 수출국이 됐고 식품 수출은 연 4억달러를 넘는다.
박람회는 7월 15일까지 열리며 쌀과 커피, 두리안, 쌀국수 등 판매와 원뿔모자 춤·아오자이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아피타와 유니(UNY), 베트남 무역사무소의 첫 협업으로 베트남 농식품을 홍콩 소비자에게 직접 알린다.
레득한 총영사는 2025년 홍콩이 베트남의 5위 투자국이며 양국 교역은 70%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홍콩 수출은 90% 이상 증가해 중국 본토와 대만(China)에 이어 3위 수출국이 됐고 식품 수출은 연 4억달러를 넘는다.
박람회는 7월 15일까지 열리며 쌀과 커피, 두리안, 쌀국수 등 판매와 원뿔모자 춤·아오자이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