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은 21개 대표가 모인 캄보디아 프놈펜 회의에서 유엔헌장 준수와 평화 해결, 사이버범죄 방지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은 3일 프놈펜(Phnom Penh) ISC-2에서 의회외교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그는 21개 의회 대표 앞에서 유엔헌장과 국제법, 다자주의를 지키는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제안했다.

또 하노이 협약(Hanoi Convention)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과 비준을 앞세워 평화와 지속가능 발전을 잇자고 말했다.

같은 날 탄 부의장은 수언톤 사이아차크(Sounthone Xayachack)와 만나 2022-27 협약, 100억 달러 교역 목표 협력을 논의했다.

그는 쿠온 수다리(Khuon Sudary)에게도 조의를 전하며 60주년 수교 기념 공동행사와 재류 베트남계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