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탕 부총리는 8월 28일 워싱턴DC에서 미국 기업 60곳과 만나 베트남의 대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와 외국인 투자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8월 28일 워싱턴DC에서 미국 기업 60곳과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그는 비자(Visa)와 시티그룹(Citigroup) 등과 만나 베트남의 투자 환경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베트남 정부는 거시경제 안정과 제도 개혁, 공정한 법체계를 통해 장기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기업들은 베트남의 성장성과 2차 중산층 확대를 높이 평가하며 고기술과 재생에너지 협력을 검토했다.

양측은 정책 예측가능성, 규제 협의, 기술이전과 공급망 연계 확대가 협력의 핵심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