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민 흥(Trần Minh Hưng) 총리는 7개월간 교역 1843억 달러와 370억 달러 투자 기반을 바탕으로 중국 기업에 고품질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민 흥(Trần Minh Hưng) 총리는 7일 중국 투자기업들과 만나 6대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제조, 에너지, 인프라와 디지털 전환 등에서 더 높은 기술과 파급효과를 주문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양국 교역은 1843억 달러로 35.1퍼센트 늘었고, 중국의 신규 투자도 370억 달러에 달했다.

7월 말 기준 중국 투자 프로젝트는 7000건 이상이 유효했고, 누적 등록 자본은 거의 370억 달러로 집계됐다.

총리는 철도, 스마트 국경검문,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전략 분야에 44건의 건의를 신속히 처리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