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61쩡띠엔(Tràng Tiền)에 공예예술공간을 열어, 9월 15일까지 자수 전시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하노이(Hà Nội) 시 문화체육관광국은 9월 2일 국경일 81주년 기념행사로 새로운 공예공간을 개관했다.

61쩡띠엔(Tràng Tiền)의 토허 헤리티지 하우스(Thơ Heritage House)에서는 전통 자수 전시와 실연이 열린다.

콰뜨동(Quất Động) 마을 장인들은 디자이너와 협업해 옛 자수와 현대 패션·소품을 선보였다.

초기 20세기 인도시느(Indochine) 양식 유물과 응우옌 왕조(Nguyễn Dynasty) 영감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는 9월 15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은 손자수 거울 만들기 체험으로 제작 과정을 직접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