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Republic of Korea) 고등교육기관 유학생 30만7464명 중 베트남이 9만683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Republic of Korea)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2026년 고등교육 유학생이 30만7464명이라고 8일 발표했다.
베트남 학생은 9만6834명으로 전체의 31.5퍼센트를 차지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중국은 7만8890명으로 2위였고, 우즈베키스탄과 네팔, 몽골이 뒤를 이었다.
초중등 다문화·이주배경 학생은 21만838명으로 1년 전보다 8630명 늘었지만, 전체 학생 수는 536만명으로 줄었다.
저출생으로 학생 수가 감소한 가운데, 베트남의 1위는 양국 교육 교류 확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베트남 학생은 9만6834명으로 전체의 31.5퍼센트를 차지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중국은 7만8890명으로 2위였고, 우즈베키스탄과 네팔, 몽골이 뒤를 이었다.
초중등 다문화·이주배경 학생은 21만838명으로 1년 전보다 8630명 늘었지만, 전체 학생 수는 536만명으로 줄었다.
저출생으로 학생 수가 감소한 가운데, 베트남의 1위는 양국 교육 교류 확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