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CRIF 베트남과 APED가 협약을 맺고, 베트남 중소기업의 ESG 인증·그린파이낸스 접근을 돕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CRIF 베트남(CRIF Vietnam)과 APED가 9월 25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양측은 TMA와 시네지(Synesgy)를 연계해 ESG 인증과 데이터 활용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중복 보고와 행정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그린파이낸스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APED의 2026 트윈 전환 도전에서는 상위 9곳이 12개월 무료, 다음 21곳이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또 기업 데이터 패스포트와 D-유엔-에스(D-U-N-S) 번호 검토로 수출·세금·글로벌 시장 진출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