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30년까지 AI 전략을 추진하며 500,000개 중소기업 지원과 6% GDP 기여를 목표로 잡았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정부와 엔비디아(Nvidia)는 국가 맞춤형 대형언어모델 개발과 AI 생태계 협력을 논의했다.

2030년까지 공공서비스 전면 지원과 500,000개 중소기업 AI 활용, 100개 이상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했다.

과학기술부(MoST)는 데이터와 인프라, 인력, 기업을 묶는 종합 전환을 전략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 50,000명 이상 신규·재교육과 10,000명 고급 인력 양성, 1,500명 핵심 전문가 확보 계획도 담았다.

베트남은 AI가 GDP의 6%를 기여하고 2045년까지 아시아 10대 AI 강국에 들겠다는 비전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