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Phạm Minh Hưng) 총리는 8월 2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소기업이 2030년 200만개 기업 목표 달성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또 럼(Phạm Minh Hưng) 총리는 8월 2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중소기업협회 20주년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베트남중소기업협회(VINASME)는 이날 1급 노동훈장도 받았다.

베트남 기업의 9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650만명 일자리를 지탱하지만 자금과 관리 역량이 약하다고 총리는 지적했다.

총리는 2030년까지 200만개 기업을 목표로 규제와 행정절차를 줄이고 세금, 세관, 토지 관련 비용과 시간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 금융 접근성과 기술, 디지털 전환을 키워야 하며 협회와 기업이 함께 대기업, 외국계와 공급망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