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찰이 라오스 보케오주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155명 넘는 베트남인을 동원한 조직의 총책 호앙 투이 린(황 투이 린, Hoàng Thùy Linh·기사 표기)을 체포했다.
하띤(Hà Tĩnh)성 경찰은 28세 호앙 투이 린(Hoàng Thùy Linh)을 라오스 당국과 공조해 특별 수배 끝에 체포했다.
린은 인신매매와 재산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다.
골든 트라이앵글 특별경제구역에서 2023년부터 범행이 이어졌다.
라오스 보케오주(Bokeo)에서 조직한 이 범죄는 베트남 피해자를 노렸다.
베트남 경찰은 2024년 8월 155명을 단속한 뒤 린을 추적해 왔다.
린은 인신매매와 재산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다.
골든 트라이앵글 특별경제구역에서 2023년부터 범행이 이어졌다.
라오스 보케오주(Bokeo)에서 조직한 이 범죄는 베트남 피해자를 노렸다.
베트남 경찰은 2024년 8월 155명을 단속한 뒤 린을 추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