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떤선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상공에 연을 날려 16편 운항을 방해한 42세 신타인떤(Thân Văn Tấn)이 체포됐다.
호찌민시 경찰은 8월 13일 밤 떤선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비행을 방해한 신타인떤(Thân Văn Tấn) 42세를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3개의 전통 연이 약 400m 상공에서 발견됐고, 공항 접근 항로를 침범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빈흥호아동(Bình Hưng Hòa Ward) 탄빈 산업단지(Tân Bình Industrial Park) 인근 2.5km 지점에서 그가 연을 직접 날렸다고 밝혔다.
이 일로 호찌민시(HCM City) 공항은 10분 넘게 도착편을 중단했고, 16편이 영향받았다.
플레이꾸(Gia Lai)와 다낭(Đà Nẵng), 깜란(Cam Ranh) 출발편도 대기했고, 손실은 수십억 동에 달했다.
현장에서는 3개의 전통 연이 약 400m 상공에서 발견됐고, 공항 접근 항로를 침범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빈흥호아동(Bình Hưng Hòa Ward) 탄빈 산업단지(Tân Bình Industrial Park) 인근 2.5km 지점에서 그가 연을 직접 날렸다고 밝혔다.
이 일로 호찌민시(HCM City) 공항은 10분 넘게 도착편을 중단했고, 16편이 영향받았다.
플레이꾸(Gia Lai)와 다낭(Đà Nẵng), 깜란(Cam Ranh) 출발편도 대기했고, 손실은 수십억 동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