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베트남에서 쩐 껌 뚜와 찬 춘 싱이 제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를 주재하고 2026~2030년 기술 연결·인적 자원 개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8월 25일 하노이에서 쩐 껌 뚜와 찬 춘 싱은 제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를 공동 주재했다.

양측은 기술 연결과 인적 자원 개발을 중심으로, 미래 협력의 새 틀을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화에서는 공직자·간부 양성, 과학기술 연결, 혁신 확대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쩐 껌 뚜는 2026~2030년 기술 연결 전략을 조속히 합의하고 실행 체계를 구체화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공동성명 발표 뒤 협력 프로그램과 계획을 실행해 공동 연구와 가치 창출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