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인판티노(FIFA) 회장이 26일 하노이(Hà Nội) 미딘 경기장에서 베트남-태국 아세안 챔피언십 결승 2차전을 관전하고 우승팀에 트로피를 수여한다.
베트남축구연맹(VFF)은 26일 하노이(Hà Nội) 미딘 경기장에서 지아니 인판티노(Gianni Infantino) 회장이 경기를 본다고 밝혔다.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Mattias Grafstrom) 사무총장도 동행하며, 비행기는 전용기로 이동한다.
결승 2차전은 베트남과 태국의 대결로, 베트남이 합계 2-0으로 앞선다.
인판티노는 우승팀에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회장 취임 뒤 베트남 방문은 이번이 2번째다.
FIFA는 9월-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Jakarta)와 홍콩(Hong Kong)에서 첫 FIFA 아세안컵을 준비하며 동남아 확장을 꾀한다.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Mattias Grafstrom) 사무총장도 동행하며, 비행기는 전용기로 이동한다.
결승 2차전은 베트남과 태국의 대결로, 베트남이 합계 2-0으로 앞선다.
인판티노는 우승팀에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회장 취임 뒤 베트남 방문은 이번이 2번째다.
FIFA는 9월-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Jakarta)와 홍콩(Hong Kong)에서 첫 FIFA 아세안컵을 준비하며 동남아 확장을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