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성에서 러시아인 모로조프 드미트리와 세도프 블라디미르 2명(42세)이 인터폴 적색수배에 따라 검거돼 러시아 당국에 인도됐다.
카인호아성 경찰은 8월 24일 모로조프 드미트리(Morozov Dmitrii)와 세도프 블라디미르(Sedov Vladimir)를 러시아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카인호아성 이민관리부가 지역 체류 외국인 감시 중 수상한 정황을 포착해 신원을 확인했다.
이후 조사에서 2명 모두 재산사기 혐의와 관련한 인터폴 적색수배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카인호아성 경찰 수사경찰국은 관련 기관과 협력해 인계 절차를 마치고 러시아 연방 당국으로 호송했다.
당국은 러시아 측과 협의해 베트남 법과 절차에 따라 두 사람을 인도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카인호아성 이민관리부가 지역 체류 외국인 감시 중 수상한 정황을 포착해 신원을 확인했다.
이후 조사에서 2명 모두 재산사기 혐의와 관련한 인터폴 적색수배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카인호아성 경찰 수사경찰국은 관련 기관과 협력해 인계 절차를 마치고 러시아 연방 당국으로 호송했다.
당국은 러시아 측과 협의해 베트남 법과 절차에 따라 두 사람을 인도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