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성에서 2026년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카인호아 문화·관광의 날이 열려 관광 홍보와 항공 연계가 강화된다.

베트남 국가관광국 하 반 시에우(Hà Văn Siêu) 부국장은 행사에서 카인호아-꽝찌 연계 관광의 새 방향을 강조했다.

꽝찌성과 카인호아성, 역내 지방정부는 관광 홍보와 상품 개발, 시장 연계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항공 교통 활성화와 관광 목적지 경쟁력 제고가 핵심 과제로 제시돼 협력 확대가 예고됐다.

2026년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꽝찌성에서 열리는 행사는 문화·관광 교류와 지역 이미지 확산을 목표로 한다.

전시 공간에는 포도, 사과, 마늘, 제비집, 침향과 바우쭉(Bàu Trúc) 도자기, 미응이엡(Mỹ Nghiệp) 직조가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