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 연구진이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를 개발했다.
이 제제는 01/2021/M003 과제로 만들었고, 국내 원료 활용 가능성을 열었다.
펜넛리와 창이 잎 식물 성분을 결합해 항염과 조직 재생을 노렸다.
연구진은 표준 10:2004/VKIST를 충족한 성과라고 밝혔다.
치료제는 상처 회복용 크림으로 바로 쓰일 수 있게 설계됐다.
이 제제는 01/2021/M003 과제로 만들었고, 국내 원료 활용 가능성을 열었다.
펜넛리와 창이 잎 식물 성분을 결합해 항염과 조직 재생을 노렸다.
연구진은 표준 10:2004/VKIST를 충족한 성과라고 밝혔다.
치료제는 상처 회복용 크림으로 바로 쓰일 수 있게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