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 펜넛리 성분 화상 치료제 개발 가능성 확인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게시 시각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