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트남 중국대사관과 박닌(Bắc Ninh)은 2026년 베이징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투자 세미나를 열어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주베트남 중국대사관과 박닌(Bắc Ninh)은 2026년 4월 시진핑 방문 이후 새 국면을 맞은 양국 협력을 바탕으로 베이징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쩐 타인 빈(Phạm Thanh Bình) 대사는 중국 기업에 박닌의 투자 잠재력과 2026년까지 베트남이 찾는 고부가가치 첨단사업을 설명했다.

팜 반 티인(Phạm Văn Thịnh) 부위원장은 박닌의 지난해 GRDP 10.27%, 올 상반기 10.56% 성장과 반도체·AI 허브 육성 계획을 소개했다.

류춘(Liu Chun) CCCME 회장은 2023년부터 이어진 교류 성과를 언급하며 스마트 제조, 녹색 전환, 법규 준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닌박성 당위원회 서기 응우옌 홍 타이(Nguyễn Hồng Thái)는 중국 기업을 핵심 파트너로 보고, 투자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