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교통공사 트란세르코(Transerco)가 8월 29일~9월 2일 국경절 연휴 45,797회 버스 운행을 정상 유지한다.

하노이(Hà Nội) 교통공사 트란세르코(Transerco)는 8월 29일~9월 2일 국경절 연휴에도 버스를 정상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노선은 평일 9,191회, 일요일 9,033회 수준을 유지해 5일간 총 45,797회를 투입한다.

또한 15개 노선에 예비차량 22대를 배치해 승객 급증 시 44회가량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트란세르코(Transerco)는 연휴 혼잡에 대비해 자회사 인력과 차량, 운영자원을 미리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대책이 승객의 이동 수요를 충족하고 국경절 기간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