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호아이 쯩(Trung)과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가 7월 22일 외교장관 통화 후 베트남·캐나다 협력 격상을 논의했다.

쩐 호아이 쯩(Trung) 외교장관은 7월 22일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와 통화하며 베트남의 캐나다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2026년 7월 21일 팜 민 흥(Phạm Minh Hưng)과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통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쯩 장관은 양국이 정치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고위급 방문과 다층 교류를 계속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또 그는 베트남·아세안·캐나다·북미 공급망 연계와 과학, 안보, 교육, 인재 양성 협력을 강조했다.

아난드 장관은 베트남을 아세안과 인도 태평양의 중요한 파트너로 보고, 관계 격상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