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Musinsa)가 8월 21일 베트남에 진출해 2023~2025년 연 40% 성장한 온라인 수요를 바탕으로 호찌민시(HCM City) 등 오프라인 매장을 추진한다.
무신사(Musinsa)는 8월 21일 필리핀·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 진출을 공식화하며 동남아 확장을 넓혔다.
무신사는 아이피피지(IPPG) 계열 아우 쩌우 패션 앤 코스메틱(ACFC)과 손잡고 무신사 스탠더드(Musinsa Standard) 사업을 함께 키운다.
양측은 호찌민시(HCM City)와 주요 거점에 매장을 열고, 이미 보유한 1200여개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적응을 앞당긴다.
무신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베트남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이 연평균 약 40% 늘었다며, 온라인 수요를 진출 근거로 들었다.
최운식(Choi Woon-sik)은 ACFC의 유통력과 K패션 경쟁력을 결합해 베트남 소비자에게 새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신사는 아이피피지(IPPG) 계열 아우 쩌우 패션 앤 코스메틱(ACFC)과 손잡고 무신사 스탠더드(Musinsa Standard) 사업을 함께 키운다.
양측은 호찌민시(HCM City)와 주요 거점에 매장을 열고, 이미 보유한 1200여개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적응을 앞당긴다.
무신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베트남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이 연평균 약 40% 늘었다며, 온라인 수요를 진출 근거로 들었다.
최운식(Choi Woon-sik)은 ACFC의 유통력과 K패션 경쟁력을 결합해 베트남 소비자에게 새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